더아이오토
home자동차뉴스시승기모터뉴스라이프기자칼럼갤러리
팬퍼시픽항공, 보라카이 19만원대 특가 프로모션 진행
인천 보라카이 노선에 대한 여름시즌 특가 프로모션이 진행된다.필리핀 국적...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오는 1...
쏘카, 바캉스 시즌 대비 전국 ...
월간 더아이오토
월간 더아이오토 2017년 7월호 77호 발행PERFORMANCE DRIVING TO...
월간 더아이오토
월간 더아이오토
월간 더아이오토
월간 더아이오토
현대차,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전국 확대
이동식 충전 차량 총 60대 운행…44Km 주행 가능하도록 연 4회 무상 충전
2017-07-17
김혜원 기자 (biwa0607@naver.com)
현대차가 아이오닉 일렉트릭 고객의 차량 방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 부족 이슈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 실시한다.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는 아이오닉 일렉트릭 고객이 차량 운행 중 방전이 되거나 충전소까지 이동이 어려운 경우 등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서비스를 요청하면 전담 직원이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 무료(연 4회)로 충전해 주는 서비스다.
 
현대차는 서울과 제주 지역에서만 운영됐던 충전 서비스 차량을 10대에서 총 60대까지 확대해 전국적으로 시행범위를 넓혔다.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는 1회 이용 시 전기차 고객의 일평균 주행거리 보다 긴 44km를 주행할 수 있는 충전량을 제공한다


 
또한 현대차는 2018년 상반기까지 40대의 충전 서비스 차량을 추가해 총 100대의 충전 차량을 전국에서 운영해, 방전으로 인한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는 룸미러에 있는 ‘SOS’ 버튼, 현대자동차 고객센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현대 마이카스토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현대 마이카스토리를 통해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고객의 스마트폰 위치를 기반으로 충전 서비스 차량이 출동하며, 고객은 실시간으로 충전 서비스 차량의 위치와 대기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현대차는 2018년 충전 서비스 차량 확대와 함께 전기차의 지능형 충전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차량 방전을 사전에 예측해 운전자 경고 자동 충전소 검색 후 안내 충전소 정보를 제공하는 전기차 전용 내비게이션 개발 등 미래형 커넥티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외에도 배터리 평생 보증, 전용 부품 10년 16만km 무상 보증, 홈충전기 원스톱 컨설팅 서비스 등 전기차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으며,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작년 7월 국내 출시 이후 올해 6월까지 누적 6,688대가 판매되며 국내 전기차 시장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현대 기아차 제네시스 G70에 서버형 음성...
기아차 2018 호주오픈 볼키즈 모집
현대차,충칭공장서 소형 신차 양산 진행
쌍용차, 티볼리 아머 출시 기념 이벤트 실...
현대차, i30의 새로운 흐름을 만든다
 
현대차,충칭공장서 소형 신차 양산 진행
현대차, i30의 새로운 흐름을 만든다
현대차, 제9회 대한민국 어린이 안전 퀴즈...
현대차 i30 패스트백, 스포츠한 감성을 입...
현대차 고성능 모델 i30 N 세계 최초 공개...
 
회사소개   |   온/오프라인 광고안내   |   사업제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사이트맵
COPYRIGHT ⓒ 2011 ~ 더 아이오토 theiauto.com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 및 컨텐츠는 제휴 협약 없는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 105-13-48139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기 라 50214 제휴/문의 : heemami@hanmail.net
발행 및 편집인 : 김재옥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한창희 서울 강서 화곡8 157-4 402호
Copyright theiauto.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 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더 아이오토'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개인 정보 관리 책임자/담당자, 소속 및 직위 : 취재부, 편집장 , 대표성명 : 한창희 연락처 : 02-337-0643 / 010-7447-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