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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GT1, 시작부터 화끈했던 레이스 펼쳐
시즌 첫 우승 GT1 서주원…시즌 초반 경쟁을 원점으로 돌리다
2017-06-18
용인=한창희 편집장 (heemami@hanmail.net)
[사진=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3전 GT1, GT2 통합 결승이 1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개최된 가운데 GT1 클래스에서는 쏠라이트 인디고 서주원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전날 예선을 통해 서주원(쏠라이트 인디고, No 94)은 GT1클래스에서 2그리드에 위치하면서 폴 포지션을 차지한 김종겸(서한퍼플-블루, No 3)과 3그리드에 위치한 최명길(쏠라이트 인디고, No 1), 장현진(서한퍼플-블루, No 6) 등의 경쟁을 받아야 했다. 여기에 김중군(서한퍼플-레드, No 9), 정회원(서한퍼플-레드, No 5), 이재우(쉐보레 레이싱, No 11), 안재모(쉐보레 레이싱, No 79)도 또 다른 경쟁이 예상됐다. 



폭염 속 스타트가 진행되고 폴 포지션을 잡았던 김종겸이 스타트가 늦어지면서 빠르게 앞으로 나서는 서주원을 막으려다 추돌했지만 큰 사고가 없이 정상적으로 레이스가 진행됐다. 그 뒤를 장현진과 최명길, 뒤쪽에 있던 이재도 스타트시 엔진이 스톱됐던 정회원을 추월하면서 순위를 이어 나갔다. 하지만 순조롭던 레이스는 몇 개의 코너를 지나간 후 일어난 사고로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다.



출발 후 5번 코너 부근에서 GT1 정회원과 GT2 권봄이(서한퍼플-블루, No 19), 한민관(서한퍼플-레드, No 69), 김진수(쏠라이트 인디고, No 99), 권재인(원레이싱, No 23) 등이 연속으로 이어지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세이프티카 상황이 제시됐다. 이 사고로 인해 정회원, 권봄이, 한민관, 김진수, 박동근의 차량이 사고로 파손되면서 리타이어했고, 권재인은 피트 스탑 후 다시 경기에 들어섰다.



5랩째 다시 경기가 재개되고 서주원이 레이스를 이끌었고, 김종겸과 장현진이 추격전을 진행했으며, 또한, 최명길과 이재우, 김중군, 안재모도 거리를 노치지 않은 채 폭염 속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후 폴 포지션 자리를 내 준 김종겸은 앞선 서주원을 압박하기 시작했지만 선두를 잡은 서주원은 잘 버텨내고 있었다.



7랩에 들어서면서 김종겸은 더욱 과감하게 서주원을 추격하며 앞으로 나설 수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을 진행했고, 두 선수간의 간격은 0.5초 차이로 언제든지 추월이 가능한 위치에 섰다. 서킷의 불리함 속에서도 이재우도 앞선 최명길과 거리를 좁히면서 순위를 끌어 올리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10랩에 들어서면서 뜨거운 날씨와 노면으로 인해 차량들이 코너에서 조금씩 미끄러지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상황에 들어서게 됐다. 하지만 노련미를 앞세운 선두권들은 페이스를 꾸준하게 이어지면서 레이스를 펼쳤고, 14랩째 차량에 문제가 발생한 듯 이재우가 김중군과 안재모에 자리를 내주면서 후미로 밀려나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15랩에 들어서면서 김종겸이 서주원과 다시 거리를 좁혀가기 시작했지만 마지막 랩까지도 노련미까지 갖추기 시작한 서주원은 자리를 내주지 않고 피니시 라인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그 뒤를 이어 장현진과 최명길, 김중군, 안재모까지 순위를 지키며 들어왔으며, 이재우는 마지막까지 레이스를 펼친 끝에 완주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슈퍼레이스 4라운드 경기는 오는 7월 14일~16일까지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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