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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모터스포츠, 컨디션 양호로 전진 중
강진성과 김재현이 각각 14위, 16위로 결승에 오르다
2017-06-18
용인=한창희 편집장 (heemami@hanmail.net)
E&M 모터스포츠팀(감독 이정웅, 이하 이앤엠 모터스포츠)이 17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진행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캐딜락 6000 예선에 참가했다.  총 24대가 참가한 가운데 팀 소속 드라이버 강진성(33, No.98)과 김재현(23, No.38)이 14위와 16위로 결승에 올랐다.

개막전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앤엠 모터스포츠는 올 시즌 두 번째로 진행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끌어 올려 포인트를 획득한다는 목표를 두고 있다. 예선 경기에 참여한 강진성은 1차 예선에서 14위로 마감을 했고, 김재현은 16위로 결승에 참가하게 되면서 어려운 레이스가 예상되고 있다.

이정웅 이앤엠 모터스포츠 감독은 “이제는 차량에 완성도나 정비사항은 완벽하다 .다만 경기장 별 타이어의 변화 및 기후변화에 따른 세팅이 늦어지고 있다. 보완해야 될 많은 부분을 찾아냈기 때문에 결승에서는 추월을 하는 팀 차량들을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며, “앞으로는 테스트 계획을 세워 좀더 준비된 세팅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고, 이번 결승은 앞으로 남은 용인 2번의 경기를 위해서라도 컨트롤 세팅 값을 찾아 좀더 순위권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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