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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캐딜락 6000서 엑스타 레이싱 원 투 승
이데유지와 정의철, 우승과 2위 차지…3위는 황진우가 차지
2017-05-14
영암=한창희 편집장 (heemami@hanmail.net)
[사진=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캐딜락 6000 클래스 2전 결승이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에서 14일 진행됐다. 총 22대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결승에서 엑스타 레이싱 이데유지가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팀 동료인 정의철과 함께 원 투 우승으로 개막전의 어려움을 깨끗하게 씻어 버렸다.



전날 진행된 예선에서 폴 포지션을 차지한 이데유지(엑스타 레이싱, No 7)는 디펜딩 챔피언 팀 동료인 정의철(No 1), 개막전 우승자인 조항우(아트라스 BX, No 10), 우승 경쟁 상대인 황진우(씨제이 로지스틱스 레이싱, No 12), 팀 베르그마이스터(아트라스 BX, No 9), 오일기(제일제당 레이싱, No 11) 등과 경쟁을 펼쳐야 했다.



롤링 스타트가 진행되고 이데유지와 정의철이 1, 2위로 나서면서 조항우와 황진우가 따르면서 레이스를 이끌었다. 이후 황진우는 조항우의 안쪽으로 들어서면서 조항우를 추월하는데 성공해 3위로 올라섰으며, 팀 베르그마이스터와 김동은까지 조항우를 추월해 순위를 끌어 올렸다. 이런 상황에서 중위권에 있던 김재현이 추돌로 인해 피트로 들어서면서 아쉬운 초반 레이스가 됐다.



2랩째 들어서면서 이데유지와 정의철, 황진우, 팀 베르그마이스터가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뒤쪽에 있던 강진성과 류시원이 충돌로 인해 경기를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할 정도로 차량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리타이어하고 말았다. 이 때문에 이번 라운드에서 공인 경기 100회 출장을 하게 된 류시원에게는 씁쓸한 레이스가 되고 말았다.



경기 초반 레이스는 지난 개막전 아트라스 BX가 보여주던 선두권 경쟁을 이번 라운드에서는 엑스타 레이싱이 그대로 진행하고 있었고 그 뒤를 황진우가 따라가면서 금호타이어를 적용한 팀들이 앞에 서 있었다. 이와 달리 조항우는 8위까지 떨어지면서 우승에 따른 핸드캡 웨이트를 견뎌내지 못하는 듯 보였지만 초반 사고에 휩쓸렸던 타카유키 아오키는 10위까지 올라서면서 순위 경쟁을 가속하고 있었다. 



7랩에 들어서면서 타카유키 아오키는 앞선 정연일과 거리를 줄이면서 헤어핀에 진입해 추월을 진행, 순위를 끌어 올리는데 성공한 후 조항우와 거리도 좁혀가기 시작했다. 여기에 김동은과 야나기다 마사타카 오일기, 조항우, 타카유키 아오키(팀106, No 19)까지 순위 경쟁을 진행해 나갔다. 이후 김동은은 코너를 들어서면서 야나기다 마사타카를 추월해 앞쪽으로 나섰으며, 직선 후 오일기까지 앞으로 나서면서 순위 변화를 가져왔다.



이데유지와 정의철에 이어 황진우까지 구성된 선두권이 안정된 드라이빙을 펼치고 있는 사이에 5위 자리를 놓고 경쟁이 치열하게 일어났다. 이미 타카유키 아오키가 조항우를 추월해 순위를 끌어 올렸으며, 경쟁차들의 근접에서 노련한 오일기가 김동은의 사이를 살핀 후 추월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타카유키 아오키도 앞선 야나기다 마사타카를 추월해 7위까지 순위를 끌어 올리면서 팀 동료 류시원의 아쉬움을 대신하고 있었다.



12랩에 들어서면서 선두로 나선 이데유지는 팀 동료인 정의철과 거리를 4초 이상 벌렸고, 황진우도 3위를 차지하고 있었지만 2위인 정의철과 5초 이상 벌어지면서 페이스를 유지해 나가고 있었다. 선두권에서 떨어지는 후 스피드가 나지 않는 조항우의 뒤쪽으로 서승범(쏠라이트 인디고, No 14)이 다가서고 있었으며, 타카유키 아오키와 김의수는 중위권 베틀 후 페이스가 떨어지면서 힘겨운 레이스를 진행하고 있었다.



경기가 종반에 들어서면서 중위권 경쟁을 펼치던 이데유지는 여유롭게 선두로 레이스를 이끌었고, 그 뒤를 팀 동료인 정의철이 거리를 유지한 채 레이스를 진행하고 있었다. 황진우와 팀 베르그마이스터가 순위를 이끌고 있는 가운데 중위권 경쟁에서 앞으로 나선 오일기가 바짝 따라붙으면서 추월이 가능해 보였다. 코너에서 오일기가 인으로 진입하면서 팀 베르그마이스터와 추돌이 있었지만 순위는 바뀌게 됐다.



중위권 경쟁은 경기 종반까지도 이어지면서 김의수가 8위까지 올라섰지만 김동은은 차량 페이스가 떨어지면서 서승범에 이어 10위로 밀려났다. 이와 함께 첫 랩에서 추돌로 인해 피트 스탑을 해 점검을 받았던 김재현(이앤엠 모터스포츠, No 38), 도 재 진입한 후 선두권과 같은 빠른 랩 타임으로 경기를 펼친 후 총 18랩 중 17랩을 진행하면서 14위로 올라섰다. 때문에 김재현에게는 초반에 진행된 사고가 아니었으면 상위권까지도 가능할 정도였다.  



결국, 슈퍼레이스 캐딜락 6000 클래스 2전 결승에서는 엑스타 레이싱 이데유지가 폴 투 피니시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그 뒤를 팀 동료인 정의철이 포디움에 오르면서 엑스타 레이싱인 원 투 우승을 거머쥐었다. 또한, 황진우도 레이스 초반 3위로 올라선 후 자리를 유지하면서 포디움의 마지막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



하지만 경기가 끝난 후 진행된 심사에서 김동은, 야나기다 마사타카, 서승범, 김의수, 김준우(오토시티, No 23), 류시원 등이 롤링 스타트 준비 중 대열이탈로 45초 패널티를 받으면서 전체적인 순위에 변화가 발생했다. 5위까지는 변동이 없었지만 조항우가 6올라섰고, 타카유키 아오키, 김병현(드림레이서-디에이, No 27)에 이어 야나기다 마사타카가 9위로 밀려났다. 또한, 김의수가 10위를 차지한 가운데 서승범, 김동은은 10위권 밖으로 밀려나면서 포인트 획득에 실패했다.



이번 우승으로 이데유지가 드라이버 포인트 46점으로 시리즈 선두로 나서게 됐으며, 그 뒤를 조항우와 팀 베르그마이스터가 각각 39점과 32점으로 2, 3위에 위치하게 됐다. 정의철(22점), 황진우(21점), 타카유키 아오키(16점), 야나기다 마사타카(16점), 오일기(13점) 등으로 경쟁을 펼치게 됐다.



한편, 이번 라운드의 관심이 집중됐던 타이어 경쟁에서는 금호타이어가 지난 개막전의 설욕전을 확실하게 펼쳤다. 엑스타 레이싱 듀오가 원 투를 차지한 가운데 씨제이 로지스틱스 레이싱도 3위에 오르면서 포디움을 금호타이어로 꽉 채우면서 자존심을 살리게 됐다.

다음 슈퍼레이스 3전 경기는 오는 6월 16일~18일까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다.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라운드 캐딜락 S6000 결승 기록
순위  드라이버                        팀명                                   기록 
1       이데 유지                      엑스타 레이싱                      42분13초175
2       정의철                          엑스타 레이싱                      42분16초650
3       황진우                          CJ 로지스틱스 레이싱           42분26초429
4       오일기                          제일제당 레이싱                   42분44초066
5       팀 베르그마이스터          아트라스 BX                        42분47초657
6       조항우                          아트라스 BX                        42분54초640
7       타카유키 아오키             팀106                                  43분16초804
8       김병현                          드림레이서-디에이                43분29초282
9       야나기다 마사타카           아트라스 BX                       43분36초713
10      김의수                          제일제당 레이싱                   43분08초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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