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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모터스포츠, 개막전의 부진을 털어내다
김재현은 슈퍼랩 통해 결승 진출, 강진성도 컨디션 양호
2017-05-14
영암=한창희 편집장 (heemami@hanmail.net)
E&M 모터스포츠팀(감독 이정웅, 이하 이앤엠 모터스포츠)이 13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캐딜락 6000 예선에서 총 22대가 참가한 가운데 팀 소속 드라이버 강진성(33, No.98)과 김재현(23, No.38)이 9위와 15위로 결승에 올랐다.

개막전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이앤엠 모터스포츠는 이번 라운드에서 상위권 진입은 물론 포인트를 획득한다는 목표로 경기에 참가했다. 예선 경기에 참여한 강진성은 1차 예선에서 15위로 마감을 했지만 김재현은 슈퍼랩으로 치러진 2차 예선까지 진입하면서 기록면에서도 개막전과는 다른 양상을 보여주었다.



슈퍼랩에 진출한 김재현 선수는 1차 예선의 기록을 1초 이상 단축시키면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면서 컨디션을 완벽하게 회복한 듯 하다. 여기에 9위로 결승에 오른 김재현 선수는 선두와 기록 차이와 크지 않아 지난 시즌 컨디션이 올라오게 되면 결승에서도 포디움을 겨냥한 경쟁도 가능해 보인다. 

이정웅 이앤엠 모터스포츠 감독은 “올해 시합차량의 바디, 미션 등이 변경되면서 차량의 완성도를 올리기 위해 지난 겨울 동안 많은 노력을 했고, 이번 라운드에는 드라이 타이어에 대한 셋팅을 제대로 잡아보고자 했으나 연습 주행시 비가 내려 충분한 테스트를 하지 못했다”며, “분명한 건 차량의 완성도가 올라간 만큼 세팅의 디테일을 살리 수 있도록 할 것이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수들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기 때문에 결승전에서 추월 쇼를 기대하셔도 좋을 듯 하다”고 밝혔다.



No.38 김재현 선수 : 예선전에서 지난 개막전의 어려움을 떨쳐 버리기 위해 개인적으로 많은 노력을 했다. 경쟁 드라이버들이 빠른 기록으로 레이스를 주도하고 있지만 컨디션 조절을 통해 좀더 많은 포인트를 올리도록 하겠다. 기회를 확실하게 잡아서 포디움에도 올라갈 수 있도록 레이스를 이끌 예정이다.



No. 98 강진성 선수 : 조금은 어려운 경기로 예선을 치렀다. 결승전에서는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도록 레이스를 진행해 올 시즌에는 점차 상위권으로 올라갈 수 있는 드라이버가 되도록 하겠다. 이런 흐름을 통해 팀에게 좋은 결과를 안겨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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