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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모터스포츠, 슈퍼레이스 개막전 통해 준비 완료
팀과 선수, 감독도 시즌을 위한 워밍업을 끝내다
2017-04-20
한창희 편집장 (heemami@hanmail.net)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2017 개막전 캐딜락 6000 클래스가 지난 15~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가운데 E&M 모터스포츠팀(감독 이정웅)은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에도 참가해 경쟁을 이어갔다.

E&M 모터스포츠팀은 개막전에 김재현 선수(No. 38)와 강진성 선수(No. 98)가 참가해 경쟁을 진행했다. 경기에 앞서 진행된 미디어데이에서 이정웅 감독은 “지난해 팀도 첫 출전, 감독도 처음이었고, 드라이버도 스톡카를 처음 탔다"며, "때문에 준비도 덜 돼 어려움을 겪었지만 많은 분들의 격려가 있어 상승세를 타면서 비교적 좋은 성적을 얻어 왔다"고 하면서 올 시즌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개막전에 참가한 E&M 모터스포츠팀 듀오인 김재현과 강진성 선수는 결승전에 참가해 경쟁을 펼치면서 포인트를 올리기 위한 레이스를 펼쳤다. 하지만 워밍업과 예선에서 보여준 레이스카의 트러블이 연속해서 발생해 포인트를 획득하지는 못했고, 다음 라운드를 위해 데이터를 만들 수 있는 충분한 레이스는 진행했다.



어려움 속에서도 김재현 선수는 예선 기록이 없어 결선에서 피트 출발을 했음에도 11위로 경기를 마감해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전날 진행된 웜업 주행에서부터 차량의 전기장치에 문제가 발생해 어려움을 겪었던 김재현 선수는 예선에서도 비슷한 상황으로 1랩 조차 기록이 없어 결선에는 맨 마지막에 출발을 하게 됐다.



결승전에서 김재현 선수는 빠른 드라이빙 능력으로 경기 중반에는 10위권 안에 들어서면서 포인트 획득까지도 가능해 보였다. 하지만 경기 종반에 차량의 스피드가 줄어들면서 뒤에 따라오던 선수들에게 자리를 내주고 최종 11위로 개막전 경기를 마감하면서 아쉬움을 남기게 됐다. 팀 동료인 강진성 선수의 경우 예선에서 15위로 결승에 오른 후 경기가 진행되면서 순위를 끌어 올렸지만 13랩 때 차량에 트러블이 발생하면서 리타이어하고 말았다.



경기가 끝난 후 이정웅 감독은 "많은 준비를 해 좋은 결과를 보여주려고 했지만 연습과 예선 등에서 발생한 차량 트러블을 잡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며, “개막전은 팀과 선수, 그리고 감독에게 있어 시즌을 들어서면서 워밍업을 하는 시간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이 감독은 “이번 개막전의 문제들을 통해 다음 라운드부터는 상위권에 들어갈 수 있는 차량으로 세팅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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