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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의 또 다른 경쟁의 시작, 팀 피트
팀 레이스 운영과 함께 비즈니스가 있는 곳
2017-04-16
한창희 편집장 (heemami@hanmail.net)
2017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개막전 캐딜락 6000 클래스 예선 레이스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15~16일 진행됐다. 그 동안 슈퍼레이스는 모터테인먼트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테마를 통해 관람객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역할을 해 왔다.

올 시즌에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4번의 경기를 진행하면서 일반 관람객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면서 대중화의 모토를 정확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팀들도 모터스포츠를 알리기 위해 관람객들에게 특별 이벤트 등을 통해 프로모터의 취지에 동참을 하고 있다는 점도 눈 여겨볼 부분이다.



각 팀들은 경기에 참여하면서 레이스 이상으로 집중하는 부분이 현장에서 팀을 운영하거나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공간인 패독 내 현장 헤드 쿼터인 팀 피트다. 이미 F1, WRC 등을 비롯해 해외 모터스포츠의 경우 팀원과 드라이버들이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활성화되어 있고, 이곳에서 팀원들만의 레이스에 대한 이야기도 자유롭게 나누게 된다.  



국내 모터스포츠팀들은 어떨까? 텐트로부터 시작된 레이싱팀의 패독은 경기장이 새롭게 다듬어진 후 변화를 거듭해 왔고, 이제는 경기에 앞서 다른 팀들과 보이지 않는 경쟁이 되고 있다. 팀들마다 팀 피트의 규모를 점점 넓히기 시작했고, 실용적인 부분까지도 생각해 팀의 새로운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엑스타 레이싱, 아트라스 BX는 컨테이너 건물을 활용하고 있고, 인제 레이싱, 서한 퍼플 등은 대형 버스를 비즈니스 차량으로 개조해 헤드 쿼터로 구성했다. 특히, 슈퍼레이스 개막전에는 한국타이어가 F1 팀과 DTM팀 등이 사용하고 있는 오피스카를 설치하면서 앞으로는 팀 피트가 좀더 활성화될 것이라는 부분을 예측할 수 있도록 했다.



피트가 구축된 서킷을 제외하고라도 운영되고 있는 팀 피트들이 적지 않은 비용을 들여가면서 매 경기 때마다 세워지지만 경쟁이 진행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변화될지 궁금해 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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