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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S6000, 팀 감독이 품은 우승의 꿈
올 시즌 경쟁 속 종합 우승은 단 한 팀...실력으로 챔피언을 차지할 터
2017-04-15
용인=한창희 편집장 (heemami@hanmail.net)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미디어데이가 지난 10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가운데 캐딜락 6000 클래스에 참가하고 있는 팀 감독들이 라이벌 토크에서 시즌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참가팀 감독들은 매 라운드마다 우승을 위해 노력을 하겠지만 서로간에 무리한 레이스로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지난 시즌 디펜딩 챔피언인 엑스타 레이싱 김진표 감독은 "올 시즌은 투 톱으로 운영하기 이해 팀원 모두 열심히 준비를 했고, 지난해 챔피언을 지키는데 중점을 두고 노력하겠다"며, "디펜딩 챔피언 감독으로 부담감이 생기는 것은 사실이고, 금호타이어와 함께 한국타이어가 경쟁을 하면서 모터스포츠를 이끌어 온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특히, 김진표 감독은 "올 시즌에 피렐리 타이어가 투입되는데 깜짝 놀라운 일이 발생하도록 항상 좋은 경기력을 가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시즌 우승 경쟁을 펼치던 CJ 로지스틱스 레이싱 황진우 감독은 "지난해 엑스타 레이싱에 드라이버와 컨스트럭트 두 개의 종합 우승을 모두 빼앗겨 아쉬움이 많았다"며, "올해는 우승을 위해 더 많은 준비를 했고, 다른 팀과 경쟁이 불가피하겠지만 항상 앞서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했다. 또한, 황진우 감독은 "지난 시즌 포디움에 8번을 올라갔지만 팀 매 경기마다 드라이버 중 한 명은 리타이어하게 돼 힘든 운영이 됐기에 올 시즌에는 리타이어를 하지 않는 운영의 미를 살리겠다"고 포부를 제시했다.



아트라스 BX 조항우 감독은 "겨울 동안 3대의 스톡카를 준비해 지난 시즌에 종합 우승을 빼앗긴 우승컵을 찾아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했다. 특히, 조항우 감독은 "스톡카에 대한 규정이 있다면 그대로 맞추려고 노력해 왔고, 각 팀들은 안전이나 투명성으로 레이스를 임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며, "핸드캡 웨이트가 150kg이라는 것이 상당히 부담스럽게 다가오지만 항상 빠른 드라이빙이 가능하도록 연구하고 전략을 짜고 있다"고 했다.



시즌 새롭게 팀을 구성한 헌터 인제레이싱 김정수 감독은 "지난 해를 마지막으로 팀 운영을 그만하려고 했는데 시즌에 앞서 급하게 팀이 꾸려지게 돼 대회를 진행할 하게 됐다"며, "올해에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보려고 노력하겠다"고 했다. 특히, 김정수 감독은 "올 시즌 함께 하게 된 정연일은 항상 노력하는 선수이기에 쉽게 레이스를 이어 나갈 수 있을 듯 하고, 안정환은 후미그룹에 위치해 있어 조금만의 테크닉으로도 앞으로 나서 경쟁을 일궈낼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제시했다.



경험이 많은 두 드라이버를 내세우고 있는 제일제당 레이싱 김의수 감독은 "올 시즌 각오가 새롭다"며, "노련한 노장들이 있는 팀이라고 하지만 동년배들이 많고, 팀은 오일기를 필두로 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항상 앞에서 달리도록 하겠다"고 했다. 또한, 김의수 감독은 "모터스포츠는 경험이 중요하게 생각되지만 팀이 꾸려진 지 1년은 짧은 기간이기에 올해에는 팀웍은 물론 차량의 세팅에 안정화시키는 부분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S6000 클래스 복병역할을 하고 있는 팀106 류시원 감독은 "올해 아오키 선수를 영입해 투톱 체제로 운영하게 돼 지난 시즌 좋은 성적을 냈음에도 좀더 변화를 두기 위해 새로움을 가졌다"며, "새롭게 영입된 아오키는 일본에서 최근에도 우승을 하는 등 흐름이 좋고, 스스로에도 노력을 해 우승을 거두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류시원 감독은 "올해 스스로에게는 100회 출전이라는 타이틀까지 갖고 있기 때문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올 시즌에는 노하우와 능력이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하겠지만 좀더 욕심을 내보고 싶은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했다.



지난 시즌 돌풍을 일으켰던 E&M 모터스포츠 이정웅 감독은 "지난해 팀도 첫 출전, 감독도 처음이었고, 드라이버도 스톡카를 처음 탔다"며, "때문에 준비도 덜 돼 어려움을 겪었지만 많은 분들의 격려가 있어 상승세를 타면서 비교적 좋은 성적을 얻어 왔다"고 했다. 또한, 이정웅 감독은 "올해에는 많은 준비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보여주도록 노력할 것이고, 팀과 팀원들이 안정된 모습을 보여 발전된 스타일과 패기를 보여주도록 했다"고 밝혔다.



올 시즌 팀을 구성해 출전하게 된 드림레이서 안현준 감독은 "지난해까지 스톡카를 탔는데 팀 합병을 하면서 피렐리 타이어를 공급받아서 경기에 임하게 됐다"며, "올해 팀의 목표는 복병으로 나타나 다른 팀들이 경쟁을 할 때 더 어려움을 주도록 하겠다"고 제시했다. 또한, 안현준 감독은 "팀은 GT클래스를 포함해 6대로 개막전을 출전하게 되며, 상황에 따라 8대의 레이스카를 투입해 우승을 이끌어내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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