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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ASA GT1 클래스, 모두가 우승후보
막 오른 경쟁의 레이스...최고의 레이스를 약속하다
2017-04-13
한창희 편집장 (heemami@hanmail.net)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미디어데이가 지난 10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가운데 캐딜락 6000 클래스와 함께 가장 이목이 집중된 ASA GT1 클래스의 라이벌 토크의 열기는 이미 레이스를 시작하는 듯 했다. 특히, 모든 팀과 드라이버가 우승 후보로 제시될 만큼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올 시즌 ASA GT1 클래스에는 지난 시즌 디펜딩 챔피언인 쏠라이트 인디고(서주원, 연정훈), 서한 퍼플모터스포츠 블루(장현진, 김종겸), 서한 퍼플모터스포츠 레드(김중군, 정회원)와 함께 새롭게 무장한 쉐보레 레이싱(이재우, 안재모), 그리고 오토시티(김주찬) 등 총 9대의 차량이 참가한다. 이를 통해 GT1클래스는 올 시즌 6000 클래스와 함께 슈퍼레이스 속으로 관람객을 이끌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시즌에 돌입하면서 우승을 경쟁하게 될 드라이버들이 슈퍼레이스 미디어데이서 라이벌 토크를 진행했다. 올 시즌 목표에 대해 쏠라이트 인디고 서주원은 "지난해 힘든 한 해를 보냈는데 다행히도 최명길 선수가 마지막까지 경쟁을 해 드라이버 챔피언십을 가져오게 됐다"며, "하지만 심적으로 더 부담이 되고, 올해는 시즌 초반부터 차분하게 포인트를 쌓으면서 레이스를 이어가 우승을 일궈낼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올 시즌 쏠라이트 인디고에 새롭게 영입돼 경쟁을 펼치게 될 연정훈은 "해외 경기에 참가하다가 국내 무대로 오랜만에 복귀를 하게 돼 마음을 설레게 한다"며, "경험과 도전이라는 생각을 갖고 빠르게 적응해 시즌 동안 좋은 경기를 보여주도록 노력해 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우승 후보 중 한명인 서한-퍼플모터스포트 레드팀 김중군은 "올 시즌 두 개의 팀으로 나뉘게 됐는데 차별화된 운영을 해 경쟁을 진행하게 되는 한 지붕 두 가족이라고 개념으로 운영된다"며, "지난 시즌 미흡했던 부분을 많이 보완하고 매 경기마다 충실하게 레이스를 운영하면 좋은 성적을 내기에 충분해 보인다"고 했다. 또한, 김중군은 "모든 선들이 라이벌이지만 노련미가 있는 선수들이 시즌 동안 꾸준하게 선두에 올라서게 될 듯 하다"며 우승을 자신했다.



팀 동료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정회원은 "지난해 개막전은 터보 엔진이 마무리되지 않아 NA 엔진으로 참여했지만 올해는 같은 엔진으로 참가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경쟁이 예상된다"며, "시즌 초반부터 리타이어를 하지 않도록 레이스를 운영해 좋은 기록을 보여 주도록 하겠다"고 시즌 전망을 밝혔다.



또 다른 후보인 서한-퍼플모터스포트 블루팀 장현진은 "지난 시즌은 참가대회가 바뀌면서 레이스를 위해 차량규정이 바뀌게 돼 힘든 시간을 보냈고, 올해도 규정은 역시 바뀌었지만 지난 시즌보다는 좋은 경기의 흐름이 예상된다"며, "우승을 위해서 쉐보레 레이싱팀의 차량이 두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GT1은 4파전이라고 보기 때문에 드라이버와 팀 챔피언십을 모두 가져올 수 있도록 경기를 운영할 것"이라고 했다.


 
KSF에서 연승을 이어간 후 군대에 갔던 서한-퍼플모터스포트 블루팀 김종겸이 슈퍼레이스 개막전을 통해 복귀한다. 김종겸은 또 다른 우승후보로 거론되는 것에 대해 "군대를 다녀와서 2년 만에 복귀를 했는데 레이싱카 사양이 많이 바뀌어서 어려움이 있겠지만 빠르게 적응해 좋은 기록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며, "GT1 드라이버들은 모두 우승 후보라고 생각하고, 이에 앞서 저 자신부터 뛰어 넘어야 할 듯 하고 다른 팀들의 경기를 연구해 많이 살펴보고 있어 매 게임 차분하게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슈퍼레이스 GT 클래스의 강자로 군림했던 쉐보레 레이싱도 새로운 크루즈 레이싱카와 함께 올 시즌 우승을 잡는다는 계획이다. 이재우는 라이벌 토크에서 "지난해 숨 고르기를 너무 오랫동안 한 듯 한데 작전 중의 하나였고, 올해는 전혀 상반된 팀의 모습을 보여 우승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며, "서한 블루와 레드팀은 서로 경쟁을 진행했으면 하고 서주원 선수는 마지막까지 점수 관리만 해 주어 쉐보레 레이싱팀이 종합 우승으로 가는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제시했다. 이와 함께 이재우는 "모두 쟁쟁한 팀과 선수들이기에 올 시즌 좋은 경쟁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재우와 팀 동료로 활동하고 있는 안재모도 우승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안 선수는  "지난해는 너무 힘든 한 해로 성적을 내야 하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올해는 차량부터 모든 것이 바뀌어서 설렘이 가득한 시즌이 되고 있다"며, "올 시즌 GT1 클래스는 공교롭게도 70년생과 80년생과의 경쟁이 예상되고, 때문에 더 뜨거운 레이스가 될 듯 하지만 우승을 거머쥘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시즌에 돌입하는 마음을 제시했다.



한편,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개막전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4월 16일 개최되며, 오후 2시부터 XTM을 통해 생중계된다. 네이버와 TVING(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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