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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뽑은 꼴불견 운전자 TOP5는?
방향지시등 안 켜고 끼어드는 운전자가 최악으로 꼽혀
2017-05-04
한창희 편집장 (heemami@hanmail.net)
국내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SK엔카직영(대표 박성철)은 성인남녀 371명을 대상으로 ‘위험한 운전자 VS 위험한 보행자’를 주제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가장 위험한 운전자는 깜빡이 없이 갑자기 끼어드는 운전자를, 위험한 보행자는 무단횡단이 최악으로 꼽혔다.
 
운전 중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운전자를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26%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갑자기 끼어드는 운전자를 선택했다. 이어 과속과 추월을 반복하며 차로를 넘나드는 칼치기 운전자(17%)가 2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시도 때도 없이 경적을 울리는 운전자(8%), 급정차·급출발하는 운전자(7%)가 순위에 올랐다.



또한, 운전 중 위험하게 느껴지는 보행자의 행동에 대한 질문에는 무단횡단이 27%로 1위를 기록하며 최악의 위함한 보행자로 꼽았다. 이어 골목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행동(23%)이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으며, 주위를 살피지 않는 행동(18%), 술에 취해 도로에 뛰어들거나 눕는 행동(12%)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에 대해 SK엔카직영 최현석 직영사업부문장은 “난폭운전, 보복운전 등 위험한 운전습관은 사고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자동차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며, “최근 연휴 및 나들이 철을 맞아 교외로 떠나는 운전자가 많아지는 만큼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평소 자신의 운전습관을 살펴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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