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챌린지 화이트천사 유진의 싱그러운 미소
이수진 기자 | 2017.05.10 15:25:07 |조회수:350    

엑스타 슈퍼챌린지 2017 개막전이 30일 인제스피디움에서 진행된 가운데 금호타이어 전속 레이싱모델 유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7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박재홍(슈퍼100), 조윤성(슈퍼200), 조수호(슈퍼D), 조의상(슈퍼 TGDI), 심재덕(슈퍼스파크), 이인용(슈퍼아베오)이 포디움 정상에 오른 가운데 1전을 마무리했다.



슈퍼챌린지는 4월 30일 인제스피디움 개막전을 시작으로 5월 21일 2전, 7월 30일 3전, 9월 17일 4전, 10월 15일 최종전까지 총 5라운드로 진행될 예정이다.

    

Total 110.
1 / 13 page 행씩보기

혼다 올 뉴 시빅, 젊어진 스타일로 뽐내다

혼다 올 뉴 시빅, 레이싱걸과 젊어진 스타일을 경쟁하다

못갈 곳 없는 지프의 세계를 즐기다

[포토] 캐딜락다온모터스팀 ATS-V 걸, 신해리의 미소

류시원, 공인 100경기 출전 기념 팬미팅 개최

슈퍼챌린지 화이트천사 유진의 싱그러운 미소

슈퍼챌린지 섹시카리스마 미녀 유다연

반지희, 인제스피디움 환하게 밝히는 슈퍼챌린지 미소천사

WRC 5라운드서 티에리 누빌이 역전하며 연속 승리
 
1 l 2 l 3 l 4 l 5 l 6 l 7 l 8 l 9 l 10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