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 서주원, 김진수 쏠라이트 인디고 드라이버 그리드 워크 등장
이수진 기자 | 2017.04.16 15:12:03 |조회수:330    

2017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이 16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가운데 ASA GT1 클래스에 출전하는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팀 연정훈, 서주원 선수와 GT2 클래스에 출전하는 김진수 선수가 그리드 워크 이벤트에 참여했다.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세 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ASA GT클래스 결승전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오후 3시 15분부터 17랩 스탠딩 스타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15~16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2017 시즌 막을 올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올 해 총 8번의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개막전을 비롯 전 경기가 XTM 생중계되며, 네이버와 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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