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미녀 모델과 함께, 행복한 드라이버 알앤더스 박규승
김병수 기자 | 2017.04.16 15:08:03 |조회수:95    

2017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이 16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가운데 ASA GT2 클래스에 출전하는 알앤더스(R&Ders) 박규승 선수가 워크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2분09초491의 기록으로 슈퍼레이스 개막전 예선을 마무리 한 박규승 선수는 오후 3시 15분부터 17랩 스탠딩 스타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GT2 클래스 결승에 출전하게 된다.



한편, 15~16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2017 시즌 막을 올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올 해 총 8번의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개막전을 비롯 전 경기가 XTM 생중계되며, 네이버와 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Total 101.
1 / 12 page 행씩보기

연정훈, 서주원, 김진수 쏠라이트 인디고 드라이버 그리드 워크 등장

슈퍼레이스 GT4 클래스 예선 1위 유준선 선수의 환한미소

레드 미녀 모델과 함께, 행복한 드라이버 알앤더스 박규승

강진성, 김재현 선수와 이엔엠(E&M) 모터스포츠 팀 슈퍼레이스 그리드...

소원성취 윤철수, 슈퍼레이스 캐딜락 6000 클래스 출전 1세대 드라이버

김진표, 진지한 표정 돋보이는 슈퍼레이스 비주얼 감독

권봄이 한민관, 서한퍼블-블루와 레드의 짜릿한 한판승부

연정훈, 10년 만에 슈퍼레이스로 돌아온 스타레이서

안재모 슈퍼레이스 개막전을 빛내는 환한 미소
 
1 l 2 l 3 l 4 l 5 l 6 l 7 l 8 l 9 l 10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