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미녀 모델과 함께, 행복한 드라이버 알앤더스 박규승
김병수 기자 | 2017.04.16 15:08:03 |조회수:389    

2017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이 16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가운데 ASA GT2 클래스에 출전하는 알앤더스(R&Ders) 박규승 선수가 워크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2분09초491의 기록으로 슈퍼레이스 개막전 예선을 마무리 한 박규승 선수는 오후 3시 15분부터 17랩 스탠딩 스타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GT2 클래스 결승에 출전하게 된다.



한편, 15~16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2017 시즌 막을 올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올 해 총 8번의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개막전을 비롯 전 경기가 XTM 생중계되며, 네이버와 티빙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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