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 진지한 표정 돋보이는 슈퍼레이스 비주얼 감독
이수진 기자 | 2017.04.15 23:57:40 |조회수:206    

감독으로 최선을 다하기 위해 2017 시즌 선수 은퇴를 선언한 금호엑스타레이싱 김진표 감독이 2017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 예선전이 열린 15일 오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 등장했다.





김진표 감독은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지난 해 오른 챔피언 자리를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선수들에게 보다 좋은 에너지를 주기 위해 감독에만 집중하려 했는데, 그 만큼 부담감이 커졌다. 하지만, 나를 다잡을 기회라 여기고 금호타이어와 한국타이어 그리고 올 시즌부터 투입될 피렐리 타이어로 이어지는 타이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개막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엑스타 레이싱 이데 유지, 정의철 선수가 출전하는 CJ 대한통운 캐딜락 6000 클래스 결승전은 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오후 2시부터 21랩 롤링 스타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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